지오코딩 결과는 어떤 단위까지 매칭됐는지에 따라 등급(CLSS)이 부여됩니다. 등급을 보면 그 좌표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CLSS가 인근좌표로 나와도, 실제로는 정좌표와 사실상 같은 위치인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이는 잘못된 좌표가 정좌표로 섞이는 것을 막기 위해, 입력 주소와 사전(DB)의 표기가 조금이라도 다르면 보수적으로 인근좌표로 분류하기 때문입니다. 즉, 정확도를 엄격하게 관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결과입니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현대아파트 A105동
→ 동 이름 앞에 'A'가 덧붙어, 사전 표기와 글자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음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현대아파트 105동
→ 실제로 존재하는 건물. 위치는 입력 주소와 동일한 그 건물
엑셀·앱 결과의 CLSS 칼럼에 실제로 들어오는 값과 그 의미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매칭 단위가 넓어집니다.
입력된 주소 정보를 활용하여 건물 단위까지 파악한 경우입니다. 개별 건물, 단지, 또는 지적도상의 지번 위치정보를 구분한 상태로, CLSS 중 가장 정확합니다.
Stop&Go 기능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직접 위치를 지정한 경우입니다. 사람이 확인·보정한 좌표라 정좌표에 준합니다.
입력 주소 중 정확한 매칭 정보가 없어 유사할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로, 인접한 건물이나 지번의 대체 위치를 제공합니다. 위 설명처럼 실제로는 정좌표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공개용 버전에서 건물(동) 단위 정보를 제한하여 단지 단위로 대체 제공하는 경우입니다.
새주소의 본번·부번과 일치하는 건물을 찾지 못할 때, 해당 도로의 중심점 좌표를 제공합니다.
전국 12만 개 법정동의 중심좌표입니다.
전국 4,000개 행정동의 중심좌표입니다.
시군구를 세분화한 행정경계(3차)의 중심좌표입니다.
시군구 중심좌표입니다.
광역시·도 중심좌표입니다.
DB 싱크 안맞음 값은 내부 동기화 문제로 반환된 것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위 (건물동 위치 기능제한) 정좌표와도 직결되는 내용입니다. 정식은 건물 위치에, 공개용은 필지(번지)·단지의 중심에 좌표를 찍어, 같은 주소라도 좌표가 가리키는 지점이 달라집니다.
건물 단위(정식)는 실제 건물이 서 있는 위치에 좌표를 찍습니다. 번지 단위(공개용)는 필지(땅) 한 칸의 중심에 좌표를 찍어, 건물과 떨어질 수 있습니다.
동 좌표(정식)는 입력한 그 동(棟) 건물에 정확히 좌표를 찍습니다. 단지 좌표(공개용)는 단지 전체의 중심 한 점에 찍어, 동이 달라도 같은 좌표가 됩니다.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더 넓은 지역 단위로 매칭됩니다. 위쪽일수록 입력 주소에 가까운 정밀한 위치입니다.
| CLSS 값 | 매칭 단위 |
|---|---|
| 정좌표 | 건물 단위 (가장 정확) |
| 사용자 정좌표 | 사용자 직접 지정 |
| 인근좌표 | 인접 건물·지번 (실제로는 근접) |
| (기능제한) 정좌표 | 공개용 — 단지 단위 |
| 새주소 도로중심좌표 | 도로 중심점 |
| 법정동 좌표 | 법정동 중심 (전국 12만) |
| 행정동 좌표 | 행정동 중심 (전국 4천) |
| 시군구(3차) 좌표 | 세분 행정경계 중심 |
| 시군구 좌표 | 시군구 중심 |
| 광역시 좌표 | 광역시·도 중심 |